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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제목
웃음이 사라지고 사무적으로 변해버린
작성자
고객
작성일
2020-07-17 08:30
조회
383
예전에 정형외과 방문시 의사선생님을 만나기전

문앞에서 항상웃는얼굴로

반겨주던 분들이 바빠져서 그런가 간호사님들인가요?

한분이 더늘었더라구요

그러면 더 친절하고 밝아져야 할텐데 웃음기가 싹 가신 얼굴에

너무 사무적이고 방문한 환자들을 가르치려는 듯 딱딱한 말투로 여기 앉으세요 순서대로 하니까 기다리세요

순서대로 하니까 기다리세요 이미 기독병원 방문하는 환자들은 룰을 알고 그룰을 지케가며

지금까지 기분좋케 다녔는데 말입니다

같은말이라도 웃으면서 상냥하게 해주면 방문하는 환자들도 기

분좋을텐데 하는생각에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