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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유일한 구원의 길 행1:1-3

작성자
이 주신
작성일
2022-08-13 16:46
조회
350
기독교 복음이야말로 이 세상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지난 2000년 동안 모든 것이 시도되었지만 실패로 끝났습니다. 철학이나 교육. 경제나 정치. 다른 모든 종교들에서 아무런 희망을 찾을 수 없습니다. 오직 복음에만 희망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란 무엇인가를 묻는 것은 매우 긴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독교를 알기 위해서는 기독교의 경전인 성경을 살펴야만 합니다. 본문이 기록된 사도행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데오빌로는 상당한 위치에 있었고 지성과 학식을 갖추었으며 기독교에 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의사이자 역사가인 누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누가는 기독교의 내막을 정확히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데오빌로와 누가는 잦은 접촉이 있었고 누가는 데오빌로에게 사도행전을 썼습니다. 사도행전을 통해서 교회는 세계사 전체에서 가장 생생한 사실 가운데 하나이며. 기독교는 하나의 역사적 사건임을 알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단순히 세상에 적용돼야 할 도덕 사상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역사적 인물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기독교는 교훈이나 가르침이 먼저가 아니라 한 인물 예수님이 중요합니다. 기독교는 예수 자신을 그의 가르침보다 앞에 둡니다. 예수님은 가난하게 태어나셨고 목수 일을 한 유대인입니다.

그는 30살에 사람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으며. 약 3년 후 십자가에 달려 죽은 후 무덤에 장사 되었습니다. 그러나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제자들에게 땅의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기독교는 이 소식을 전하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종교들 가운데 하나가 아니며 예수님은 성인들 가운데 한 분이 아닙니다. 예수께서 누구시며 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하실 수 있는지는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하신 일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그분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만물의 창조주요. 인생의 주인이요. 구원자요 심판자이십니다. 그분은 사람들과 다르게 태어나신 분입니다. 영원에서 나와 시간 속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천국에서부터 땅으로 파송 받아 오셨습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2000여 년 전 베들레헴에 태어난 아기가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로 세상에 오셨을 뿐 아니라 오셔서 여러 가지 일들을 하셨습니다. 그 가운데 기적도 행하셨습니다. 기적을 행하시므로 그가 누구인지 보여주는 상징이었습니다. 이런 일들을 떠나서 기독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 있는 원수들이 자신을 죽이기로 결심했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런데도 유월절을 위해 예루살렘을 올라가셨다가 체포되셨습니다. 그분은 재판에서 입을 열지 않으셨고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시다가 지쳐서 다른 사람이 대신 십자가를 지고 가야 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죽음의 결박을 끊어 버리고 3일 만에 무덤에서 살아나셨습니다. 부활의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40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다가 감람산에서 제자들이 보는 가운데 승천하셨습니다.

신약성경 사도행전은 교회의 역사 그 시작 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세상을 뒤엎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뒤엎고 있는 놀라운 한 단체로서 교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세상에 온 것은 이것이 누구든지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를 알고 싶다면 기독교의 경전인 성경을 읽으십시오. 성경은 모두 그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여러분을 위한 유일한 희망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사람은 모두 죄 가운데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그분을 알지 못하며 본성적으로 악해서 하나님의 형벌을 받아야 마땅한 자들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과 화목하고.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알아 가는 것이며 그분의 자녀로서 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천하 만민에게 하나님이 주신 구원자는 오직 한 분 예수님입니다. 이것이 바로 누가가 데오빌로에게 말한 기독교에 대한 전부입니다.

그분은 자신이 시작하신 일을 지금도 계속하고 계십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온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사도행전에서 예수님이 그 권세를 나타내시는 것을 봅니다. 그분은 초대교회에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제자들에게 권세를 주셨습니다. 기독교는 모든 권세를 갖고 있으며 그 권세를 주시는 살아계신 예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 시간에 성전에 올라가다가 구걸하는 앉은뱅이를 고쳐 줌으로 그가 걷고 뛰며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성전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단순히 정치적 도덕적 프로그램에 불과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이야기는 승천에서 끝나지 않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분은 지금 여기 계시며 사람들을 불러내 그들을 구원하시고 그분의 나라를 건설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우리 개개인을 악한 이 세상에서 구원하시며, 우리를 그분의 영광스러운 나라에 들이시고, 그분이 다시 오실 그 날을 위해 우리를 준비시키고 계십니다. 그분은 가실 때처럼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분은 의로 세상을 심판하시고 영원토록 영광스러운 당신의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메시지입니다. 바로 이것이 지금의 교회를 낳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성경의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메시지는 세상의 개선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세상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변화시키며 장차 올 영광을 위해 사람들을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 일을 지금도 하고 계시며. 마지막 구원받은 자들이 들어올 때까지 계속 일하실 것입니다.

그 일이 끝나는 때가 되면 다시 오셔서 최후의 심판을 하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분의 나라가 이 땅에 영광 가운데 도래할 것입니다. 이것이 고대 세계를 뒤집어 놓은 메시지입니다. 이것이 유일한 메시지입니다.

기독교는 여러분 삶의 기준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점점 더 알고 경험하기를 갈망하는 그 무엇이 바로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죄 때문에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라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기독교의 본질은 사람에게 무엇을 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러 이 땅에 오셨는지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인류의 구원자이심을 마음에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면 우리의 모든 죄는 용서받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받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영접하여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얻고.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평강과 기쁨 가운데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