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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심해지는 비염 관리법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19-02-20 14:45
조회
564

겨울철 비염을 관리하는 똑똑한 생활습관

니트류는 피하고 목도리는 자주 세탁하기
먼지가 잘 붙는 니트류는 호흡기를 자극하므로 피하세요. 목도리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세탁하거나 햇볕에 말려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드라이클리닝 맡긴 옷은 통풍시킨 후 입기
드라이클리닝 한 옷에 남은 화학성분은 알레르기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 맡긴 옷은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하루 정도 걸어 둔 뒤 입으세요.

알레르기 원인이 되는 카펫-천 소파는 금물
비염환자는 거실에 먼지가 쌓이기 쉬운 카펫을 깔기보다 맨바닥 그대로 생활하거나, 물세탁이 쉬운 매트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천 소파도  오염되기 쉽기 때문에 가죽 소재의 소파를 추천합니다.

가습기 오래 틀지 말고 환기 자주 시키기
가습기를 오래 틀어 습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집먼지 진드기의 서식은 증가합니다.
하루 4번 환기를 시켜주세요.

침구류는 55~60℃ 온수로 세탁하고 햇볕에 자주 말리기
피부 각질과 땀으로 집먼지 진드기의 주요 서식지인 이불과 베개는  2주에 한 번 씩 55~60℃ 이상의 온수에 세탁해야 합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을 시 햇볕에 자주 말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비염 관리의 핵심은 면역력 증진

면역력은 코 속 염증을 진정시키고 손상된 조직을 회복시키기 때문에 비염치료 이후 관리나 재발방지에 매우 중요합니다.